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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천에서 청년 공간을 ‘틔움’
여기, 부천에서 청년 공간을 ‘틔움’
청년공유공간 Interspace 틔움 개관식
부천 청년들에게도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심곡동에 문을 열게 돼 관심이다. 9월 30일 오후 부천 심곡동 소재(원미로31번길 38-10 지하)에 ‘청년공유공간 Interspace 틔움’이 개관식을 하고, 본격 청년 맞이에 들어갔.. 이지은 기자 (10/13)
부천 청년 일자리․주거 등 고민 “지역사회와 함께”가 답!
부천 청년 일자리․주거 등 고민 “지역사회와 함께”가 답!
춘의사회복지관 희망플랜청년포럼
심곡1동과 춘의사회복지관이 ‘청년’을 주제로 마을 축제를 기획해 눈길을 끈다. 올해 첫 시도다. 이지은 기자 (09/24)
부천도 ‘청년 공간’ 이제부터 고민해보자!
청년 허브 ‘청년 공간 주제 강연’
청소년이 모이는 문화의 집, 여성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여성의 광장 혹은 지원센터, 어르신들의 거점경로당, 혹은 자신들의 취미를 누리는 동호회 공간. 이들의 공통점은 ‘사람을 세대별, 기호별로 잇는 장소’다. 이지은 기자 (08/30)
지속가능한 도시생태계 동력, “청년! 당신이 주인공!”
지속가능한 도시생태계 동력, “청년! 당신이 주인공!”
UN 해비타트 청년주간 'YOUTH 21 International Conference'
서울도시공사(SH) 변창흠 사장은 청년들이 처해있는 환경을 이같이 말했다. 변 사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 위주의 주거정책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사회적 합의(법・제도 등)을 이끌기 위해서는 청년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지은 기자 (08/17)
경기도 청년 정책, “긴 호흡으로 봐야 한다”
경기도 청년 정책, “긴 호흡으로 봐야 한다”
2017경기도 따복청년포럼 ‘따복청년, 마을에서 길을 찾다’
8일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100여 명의 경기도권 청년들이 부천 소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모여, 이같이 ‘경기도형 청년 논의’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는 “도 차원의 청년 논의가 매번 참여하는 청년보다, 새로운 청년들을.. 이지은 기자 (07/13)
문재인 정부, '쏟아지는 청년정책' 청년 목소리 반영해야
문재인 정부, '쏟아지는 청년정책' 청년 목소리 반영해야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도시재생․복지 등 다양한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청년’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인데, 특히 공정한 기회를 부여한 일자리 창출, 청년주거개선, 청년부채경감 등.. 이지은 기자 (06/15)
경기도형 청년지원, "현행조례 반영 미비, 전담부서 및 예산 책정해야"
경기도형 청년지원, "현행조례 반영 미비, 전담부서 및 예산 책정해야"
경기도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토론회'
경기도권에서 지난해 진행했던 청년지원활동이 전반적으로 당사자 요구와 의견이 빠진 채 진행, 경기도형 청년 조례(2016.1월 시행)가 있음에도 행정기구 부재, 예산책정 부실 등 실질적 반영이 미비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지은 기자 (04/17)
부천 청년, ‘나와서 다 함께 놀아보자!’
부천 청년, ‘나와서 다 함께 놀아보자!’
청년동아리 Mind On ‘힐링캠프’
부천 오정지역 청년 10여 명으로 이뤄진 인성교육 동아리 'Mind On' (대표 김성수) 주최로 청년 마음 회복(?)을 위한 ‘힐링캠프’를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4~5일 가평으로 다녀왔다. 김성수 대표는 캠프 취지로 “각자 다른 위치에서 활동.. 이지은 기자 (03/23)
청년창업가 강희정,“‘가이드라인’과 함께 나만을 위한 여행을”
청년창업가 강희정,“‘가이드라인’과 함께 나만을 위한 여행을”
부천시에서 청년에 주력하고 있는 지원이나 정책을 살펴보면,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으로 취업률을 바라는 것들이 다수다. 하지만 부천에서 좀처럼 청년 창업가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부천상공회의소 지하에 위치한 창업 지원센터에서도 청년창업.. 이지은 기자 (03/23)
인천청년네트워크, "규정된 청년 논의 아니어도, 서로의 관심사만으로도 꽉 찬"
인천청년네트워크, "규정된 청년 논의 아니어도, 서로의 관심사만으로도 꽉 찬"
20여 명의 지역 청년들이 3일 인천 구월동 소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간에 모였다. 이름하여 ‘청년 인천 네트워크 파티’를 참석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지은 기자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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